서류는 준비해 두고 회사 밖으로 나가는 일은 대표님께 먼저 묻는 에이전트
AI Backoffice는 Anthropic의 Claude 모델로 만든 에이전트 팀입니다. 메일·문자 안내·일정·거래내역 파일을 읽고 모든 마감을 한 목록에 모으며 대표님과 자문하시는 전문가에게 넘길 서류를 준비합니다. 발송·결제·신고·서명·게시는 대표님이 결정합니다.
- 출시 전 단계: 2026년 9월부터 창업자 본인의 사업에서 자체 시범 운영 중
- 8주 무료, 국내 사업자 최대 5곳. 신청은 이메일로 받습니다.
결재 요청
거래처 회신: 다음 주 납품일 확정
| 작성에이전트 작성 | 검토기록과 대조 | 승인대표님 승인 |
|---|---|---|
| 총괄 비서 | 대조 완료 | 승인: 승인 도장 찍힘 취소 응답 없음 |
- 작성자
- 총괄 비서
- 보내는 계정
- 업무용 계정(본 메일 계정 아님)
- 요청 사항
- 메일 발송 승인 필요
회신 초안
받는 사람: 메일을 보낸 거래처
제목: Re: 다음 주 납품 건
보내 주신 메일 잘 받았습니다. 다음 주 납품일로 확정하겠습니다.
확인 내용
- 일정: 해당 시간 비어 있음
- 미결 사항 목록: 추가함
에이전트가 맡는 일
1~10명 규모의 회사에서는 대표님이 곧 경영지원팀이라 이런 일이 날마다 대표님 앞으로 쌓입니다.
- 문자로 오는 관공서 안내와 메일로 오는 세금계산서
- 이 앱에 있는 카드 승인 내역과 저 앱에 있는 통장 내역
- 주말에 걸리면 뒤로 밀리는 부가세·원천세·종합소득세 기한
- 어느새 정상가로 바뀌는 구독 요금과 오늘 답을 달라는 거래처
어려운 일은 없지만 하나하나 챙겨야 하고 하나라도 놓치면 실제로 손해가 납니다. 인사·회계·세무·법무·보고·마케팅마다 전문가를 두기 어려운 규모라 결국 대표님이 밤에 이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은 대부분 읽고 대조하고 초안을 쓰는 일이라 에이전트가 시키지 않아도 정해진 일정에 따라 처리합니다.
- 아침 브리핑: 새로 들어온 일, 다가오는 마감, 대표님이 결정할 일
- 하루 두 번 메일·문자 안내 확인, 날짜와 해야 할 일 추려 내기
- 처리될 때까지 마감을 다시 알려 주는 미결 사항 목록 하나
- 카드·통장 거래내역 파일을 장부 하나로 합치고 카드 문자와 대조
- 규정과 날짜를 법령 원문으로 확인한 세무 신고 일정표
- 가격·배송 조건·카드 혜택을 출처와 함께 비교한 구매 조사
일반 AI 채팅 앱은 물어봐야 답하는데 놓치는 일은 대개 아무도 묻지 않은 일입니다.
대표님 없이는 하지 않는 일
대표님이 직접 결정할 일은 몇 가지뿐이고 서류가 준비되어 있으면 몇 초면 끝납니다. 메시지가 아무리 급해 보여도 그 결정은 대표님 몫입니다.
항상 대표님 승인이 필요한 일
- 메일·메시지 발송
- 결제·이체
- 신고
- 서명
- 게시
- 예약·주문
- 삭제
이 원칙을 지키는 방법
- 승인 요청: 승인·취소 버튼 두 개가 달린 채팅 메시지
- 30분 안에 답이 없으면 실행하지 않음. 해당 건은 미결 사항 목록에 남음
- 평소 쓰시는 본 메일 계정은 읽기 전용으로 연결. 승인한 메일은 별도 업무용 계정에서 발송
- 에이전트는 돈을 움직이지 않음. 결제와 주문은 대표님이 직접 실행
- 은행·카드사·홈택스에는 로그인하지 않음
- 메일·웹페이지 속 문구는 요약할 자료로만 다룸(지시로 따르지 않음)
시범 운영 중인 에이전트와 개발 예정인 에이전트
- 시범 운영 중 저희 사업에서 매일 운영하며 외부 고객에게는 아직 제공하지 않음
- 개발 예정 로드맵에 있으며 아직 운영하지 않음
| 에이전트 | 하는 일 | 상태 |
|---|---|---|
| 총괄 비서 | 메일·문자 안내 분류, 아침 브리핑 작성, 미결 사항 목록 관리, 다른 에이전트에게 일 나누기 | 시범 운영 중 |
| 경리·회계 자료 정리 | 카드·통장 거래내역 파일을 장부 하나로 합치고 카드 문자와 대조, 카드별 사용 실적 목표 관리. 돈은 움직이지 않음 | 시범 운영 중 |
| 세무 일정·자료 준비 | 세무 신고 일정표 관리, 규정과 날짜를 법령 원문으로 확인. 신고는 대표님과 세무사 몫 | 시범 운영 중 |
| 구매 조사 | 가격·할인·배송 조건·카드 혜택을 비교해 출처와 함께 구매안 제안. 주문은 대표님이 직접 | 시범 운영 중 |
| 시스템 | 정해진 자동 작업과 연결을 관리하고 작업 실패나 오래된 데이터를 보고 | 시범 운영 중 |
| 급여·4대보험 자료 준비 | 급여·4대보험 초안과 입·퇴사 신고 기한. 대표님이나 노무사·세무사에게 넘길 자료 | 개발 예정 |
| 인사·조직 | 입사·퇴사 체크리스트, 직원 서류 관리, 팀의 주요 날짜 | 개발 예정 |
| 계약 관리 | 갱신일과 통보 기한을 담은 계약 대장, 버전 비교, 변호사에게 물을 질문 목록 | 개발 예정 |
| 경영 리포트 | 대표님 장부로 만드는 월간 현금 흐름·핵심 지표 보고서 | 개발 예정 |
| 마케팅 | 콘텐츠·리뷰 답글 초안과 게시 일정. 대표님 없이 게시하지 않음 | 개발 예정 |
아직 만들지 않은 것
- 외부 고객 온보딩과 고객별 격리 작업 공간
- 급여·인사·계약·경영 리포트·마케팅 에이전트
- 홈택스·은행·카드사 API 직접 연결. 지금은 대표님이 이미 받는 거래내역 파일을 읽음
- 프롬프트 캐싱과 모델 라우팅(가벼운 작업은 작은 모델에 맡기는 방식)을 쓰는 Claude API 운영. 지금 시범 운영은 구독형 Claude 도구로 돌아감
시범 운영의 하루
지금 저희 사업에서 날마다 이렇게 돌아갑니다.
아침
아침 브리핑. 밤사이 들어온 일, 이번 주 마감, 결정을 기다리는 일을 메시지 하나로 정리
하루 두 번
새 메일과 문자 안내를 읽고 날짜나 해야 할 일을 하나씩 미결 사항 목록에 올림
거래내역 파일이 들어올 때
카드·통장 내역을 장부에 합치고 카드 알림 문자와 대조
마감 전
신고·갱신·납부 일정을 처리될 때까지 다시 알림
밖으로 보낼 일이 생길 때
버튼 두 개가 달린 승인 요청
매주
주 1회 점검. 오래된 데이터와 빠진 작업은 그대로 쓰지 않고 보고
비용과 시작하는 방법
지금: 무료 8주 시범 운영
국내 사업자 최대 5곳이 대상입니다. 대표님의 실제 업무에서 총괄 비서와 경리·회계 자료 정리, 세무 일정 달력이 돌아가고 승인 요청은 채팅으로 받으며 매주 30분씩 창업자와 점검합니다. 시범 운영이 끝난 뒤 계속 이용할 의무는 없습니다.
첫 기수 시작: 고객별 격리 작업 공간이 준비된 뒤(목표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신청은 이메일 한 통이면 되고 5분이면 충분합니다.
이후: 베타 예정 가격
VAT 별도입니다. 아직 결제를 받지 않으며 출시 때 가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요금제 | 가격 | 대상 |
|---|---|---|
| 스타터 | 월 79,000원 | 프리랜서·초기 스타트업 |
| 그로스 | 월 290,000원 | 2~10명 규모 팀 |
| 맞춤형 | 문의 | 지점이 여럿이거나 특별한 요구 사항이 있는 경우 |
AI Backoffice를 만드는 사람
포광(Pogwang)은 정종우 대표가 2022년 3월 서울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외부 고객·매출·외부 투자는 아직 없습니다.
AI Backoffice는 Anthropic의 Claude 모델로 동작하고 Claude Code로 개발하며 2026년 9월부터 창업자 본인의 사업과 가계 행정을 24시간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엇이 잘못됐고 무엇을 바꿨는지는 블로그에 적어 두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In English
This is the Korean version of the AI Backoffice home page. The English page has the sam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