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영 기록
2026년 9월부터 저희 회사의 행정을 AI 에이전트 팀에 맡기며 배운 것을 실수까지 포함해 적습니다. 고객 이름이나 금액은 쓰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저희 사업에서 돌리는 자체 시범 운영에서 나왔으며 AI Backoffice는 아직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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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 '보내기' 버튼을 주지 않은 이유
읽기·정리·초안 작성은 자동으로 돌아가고 회사 밖으로 나가는 일은 모두 사람을 기다립니다. 경계를 어디에 그었는지, 버튼 두 개로 승인하는 방식, '급해 보인다'가 예외가 되지 않는 이유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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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은 시점, 장부는 결말: 에이전트에게 스타트업의 행정을 맡기며 배운 것
저희 시범 운영에서 겪은 실수 네 가지(오래된 문자 알림, 오히려 일을 그르친 상호 검토, 아무 경고 없이 비어 버린 검색 결과, 세법 규정의 보도 요약)와 실수마다 생긴 확인 규칙입니다.
다음 글로는 한국 소상공인의 1년 행정 마감, 곧 무엇을 언제 놓치기 쉬운지를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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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Korean version of the blog index. Both posts are also available in their English originals.